악기:drums: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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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기:drums:start [2024/06/26] – [셸 두께] 정승환 | 악기:drums:start [2026/08/17] (현재) – 정승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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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럼====== | ======드럼====== | ||
| - | <WRAP box>{{ : | ||
| - | Yamaha Recording Custom</ | ||
| + | 드럼은 타악기의 한 종류로, 다양한 크기와 음색의 드럼통(드럼셸)과 금속 심벌을 조합해 연주하는 악기이다. 기본 구성은 스네어드럼, | ||
| + | |||
| + | < | ||
| =====부위별 명칭===== | =====부위별 명칭===== | ||
| - | <WRAP box>{{ : | + | <imgcaption image2 center>{{ : |
| - | Yamaha Tour custom</WRAP> | + | |
| - | * 상피(Batter head) : 드럼이 스틱으로 연주되는 상단에 사용하며 드럼의 | + | * 상피(Batter head) : 드럼이 스틱으로 연주되는 상단에 사용하며 드럼의 |
| * 하피(Resonant head) : 드럼 하단에 사용되어 울림과 서스테인을 담당한다. | * 하피(Resonant head) : 드럼 하단에 사용되어 울림과 서스테인을 담당한다. | ||
| * 후프(Hoop) : 드럼의 상피와 하피를 드럼의 셸에 고정하기 위한 부품이다. | * 후프(Hoop) : 드럼의 상피와 하피를 드럼의 셸에 고정하기 위한 부품이다. | ||
| 줄 17: | 줄 17: | ||
| * 벤트 홀(Vent hole) : 드럼을 타격했을 때의 순간적인 내부의 공기를 배출하기 위한 작은 구멍 | * 벤트 홀(Vent hole) : 드럼을 타격했을 때의 순간적인 내부의 공기를 배출하기 위한 작은 구멍 | ||
| - | {{ : | + | < |
| =====드럼 세트 구성===== | =====드럼 세트 구성===== | ||
| 줄 28: | 줄 27: | ||
| * 비밥 세트 : 18" 킥, 14" 스네어, 12" 탐, 14" 플로어 탐 | * 비밥 세트 : 18" 킥, 14" 스네어, 12" 탐, 14" 플로어 탐 | ||
| - | <WRAP box> | + | <imgcaption image4 center>{{ : |
| - | {{ : | + | |
| - | **스탠다드 세트**</WRAP> | + | |
| - | <WRAP box> | + | <imgcaption image5 center>{{ : |
| - | {{ : | + | |
| - | **퓨전 세트**</WRAP> | + | |
| - | <WRAP box> | + | <imgcaption image6 cent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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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비밥 세트**</WRAP> | + | |
| =====셸===== | =====셸===== | ||
| 줄 53: | 줄 46: | ||
| 드럼 셸의 직경이 클수록 드럼의 기음은 저음 성향이고 소리가 커지며, 직경이 작을 수록 고음 성향이며 소리가 작다. 셸의 직경은 사이즈가 구체적으로 정형화 되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드럼의 피(Head)의 교체에도 무리가 없어야 하기 때문이다.((특수한 사이즈의 스네어나 탐을 사용하는 경우 피를 구하기 힘들 수도 있다.)) | 드럼 셸의 직경이 클수록 드럼의 기음은 저음 성향이고 소리가 커지며, 직경이 작을 수록 고음 성향이며 소리가 작다. 셸의 직경은 사이즈가 구체적으로 정형화 되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드럼의 피(Head)의 교체에도 무리가 없어야 하기 때문이다.((특수한 사이즈의 스네어나 탐을 사용하는 경우 피를 구하기 힘들 수도 있다.)) | ||
| - | * 랙 탐(Rack toms) : 8", **10", 12"**, 13" | + | * 랙 탐(Rack toms): 8", **10", 12"**, 13" |
| - | * 플로어 탐(Floor toms) : **14", 16"**, 18", 20" | + | * 플로어 탐(Floor toms): **14", 16"**, 18", 20" |
| - | * 베이스 드럼(Bass drum) : 16", **18", 20", 22"**, 24", 26" | + | * 베이스 드럼(Bass drum): 16", **18", 20", 22"**, 24", 26" |
| - | * 스네어 드럼(Snare drum) : 10", 12" 13", **14" | + | * 스네어 드럼(Snare drum): 10", 12" 13", **14" |
| ===셸 깊이=== | ===셸 깊이=== | ||
| 줄 62: | 줄 55: | ||
| 드럼 셸의 깊이가 깊을 수록 드럼의 기음은 저음 성향이며 음량이 크고, 깊이가 얉을 수록 고음 성향이며 음량이 작다. 아래의 주로 사용되는 셸의 깊이 외에도 설계에 의해서 상당히 다양하다. | 드럼 셸의 깊이가 깊을 수록 드럼의 기음은 저음 성향이며 음량이 크고, 깊이가 얉을 수록 고음 성향이며 음량이 작다. 아래의 주로 사용되는 셸의 깊이 외에도 설계에 의해서 상당히 다양하다. | ||
| - | * 랙 탐(Rack toms) : 7", **8", 10"**, 11", 12" | + | * 랙 탐(Rack toms): 7", **8", 10"**, 11", 12" |
| - | * 플로어 탐(Floor toms) : **13" | + | * 플로어 탐(Floor toms): **13" |
| - | * 스네어 드럼(Snare drum) : 3", 3.5", 4", 4.5", **5" | + | * 스네어 드럼(Snare drum): 3", 3.5", 4", 4.5", **5" |
| - | * 베이스 드럼(bass drum) : **14" | + | * 베이스 드럼(bass drum): **14" |
| ===셸 두께=== | ===셸 두께=== | ||
| - | 드럼 셸의 두께가 얇을 수록 드럼의 기음은 저음 | + | 드럼 셸의 두께는 셸 자체의 질량(Mass)과 굽힘 강성(Bending Stiffness)을 결정하며, |
| + | |||
| + | * **얇은 셸 (Thin Shell, 예: 4-ply / ~5mm 이하)** | ||
| + | * 셸의 질량이 | ||
| + | * 셸 자체의 **공진 주파수가 낮아져 저음역대가 풍부하고 깊은 기음**을 낸다. | ||
| + | * 상대적으로 음량(Projection)과 어택감은 작지만 울림이 따뜻하고 민감하게 반응한다. | ||
| + | * **두꺼운 셸 (Thick Shell, 예: 8-ply 이상 / ~8mm 이상)** | ||
| + | * 셸의 강성이 매우 높아 헤드의 진동에 굴곡되지 않고 에너지를 그대로 튕겨낸다. | ||
| + | * 셸 자체의 **공진 주파수가 높아져 고음역대 오버톤이 강조**된다. | ||
| + | * 소리의 직진성이 좋아 음량(Projection)이 크고 어택감이 강하며, 서스테인은 단정하게 절제된다. | ||
| + | * **스네어 드럼의 | ||
| * 4ply | * 4ply | ||
| 줄 79: | 줄 82: | ||
| ====셸 재료==== | ====셸 재료==== | ||
| - | 출처 : https:// | + | * 출처 : https:// |
| ===목재=== | ===목재=== | ||
| - | * 메이플(Maple) : 전체적으로 플랫한 음색을 지니고 있으며 저음역대 음색도 충분히 나온다. 울림이 좋은 편이다. 무게가 가볍고 굉장히 튼튼하다. | + | * 메이플(Maple): |
| - | | + | {{ : |
| - | * 버치(Birch) : 메이플 보다 고음역대에서 선명한 톤을 가지고 있으며, 울림이 절제되어 있는 편이다.((메이플에 비교하면 짧은 서스테인)) 무게는 메이플과 비슷하며 내구도는 메이플보다 높다. | + | * 버치(Birch): |
| - | | + | {{ : |
| - | * 마호가니(Mahogany) : 저음역대가 풍부하며 전체적으로 소리가 빈티지하고 따듯하며 부드럽다. 서스테인은 버치와 비슷하게 짧은 편이다 | + | * 마호가니(Mahogany): |
| - | | + | {{ : |
| - | * 오크(Oak) : 메이플, 버치와 비슷한 음색을 가지고 있고, 내구도가 굉장히 튼튼하지만 무게가 무겁다. | + | * 오크(Oak): |
| - | | + | {{ : |
| - | * 비치(Beech) : 메이플과 상당히 유사한 음색을 지니고 있다. 무게는 메이플과 비슷하거나 살짝 무겁고 내구도는 메이플과 비슷하다. 메이플보다 살짝 저렴하여 메이플의 대체 재료로 많이 사용된다. | + | * 비치(Beech): |
| - | | + | {{ : |
| - | * 포플러(Popler) : 메이플과 버치와 비슷한 음색을 가지고 있다. 가볍다. 하지만, 내구성이 살짝 약하고 원가가 저렴하다.((나무가 빠르게 자란다.)) | + | * 포플러(Popler): |
| - | | + | {{ : |
| - | * 베이스우드(Basswood) : 메이플과 버치와 비슷한 음색을 가지고 있다. 가볍다. 하지만, 내구성이 약하고 원가가 가장 저렴하다.((나무가 빠르게 자란다.)) | + | * 베이스우드(Basswood): |
| - | | + | {{ : |
| - | {{ youtube> | + | {{ youtube> |
| - | + | ||
| - | {{ youtube> | + | |
| + | {{ youtube> | ||
| ===금속=== | ===금속=== | ||
| 줄 106: | 줄 108: | ||
| 금속 재질로 된 셸은 일반적으로 나무 재질에 비하여 밝은 음색과 긴 서스테인을 특징으로 한다. 일반적으로 나무보다 무겁고 재질에 따라 심하게 무거울 수 있다. 당연히 내구도는 매우 강하다. | 금속 재질로 된 셸은 일반적으로 나무 재질에 비하여 밝은 음색과 긴 서스테인을 특징으로 한다. 일반적으로 나무보다 무겁고 재질에 따라 심하게 무거울 수 있다. 당연히 내구도는 매우 강하다. | ||
| - | * 강철(Steel) : 서스테인이 길고 밟은 음색을 지니고 있으며 소리가 매우 크다. 튀어나오는 림샷 소리를 가지고 있다. | + | * 강철(Steel): |
| - | | + | {{ : |
| - | * 브라스(Brass) : 나무보다 밝은 음색을 가지고 있고 큰 음량을 가지고 있다. | + | * 브라스(Brass): |
| - | | + | {{ : |
| - | * 알루미늄(Aluminium) : 스틸과 비슷한 정도의 밝은 음색을 지니고 있지만, 서스테인이 매우 짧다. | + | * 알루미늄(Aluminium): |
| - | | + | {{ : |
| - | * 구리(Copper) : 브라스나 스틸보다 다크하고 따스한 음색을 가지고 있다. 오케스트라 타악기에서 주로 사용되는 재질이다. | + | * 구리(Copper): |
| - | | + | {{ : |
| - | * 청동(Bronze) : 청동은 주로 심벌에 사용되는 재질로 유명하다. 브라스나 스틸보다 따스한 음색을 가지고 있고, 더 절제되고 깔끔한 사운드를 낸다. 가장 비싼 재료이다. | + | * 청동(Bronze): |
| - | | + | {{ : |
| - | {{ youtube> | + | {{ youtube> |
| ====셸 제작 기법==== | ====셸 제작 기법==== | ||
| - | * Plywood : 여러겹의 얇은 나무판을 원형 몰드 안에 겹쳐 붙여서 만드는 방법,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제작 기법이다. | + | * Plywood: 여러겹의 얇은 나무판을 원형 몰드 안에 겹쳐 붙여서 만드는 방법,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제작 기법이다. |
| - | | + | {{ : |
| - | * Stave : 여러개의 작은 나무 패널을 세로로 이어 붙여 셸 형태를 만드는 방법, 제작하기 어렵다. | + | * Stave: 여러개의 작은 나무 패널을 세로로 이어 붙여 셸 형태를 만드는 방법, 제작하기 어렵다. |
| - | | + | {{ : |
| - | * Segmented : 여러개의 작은 나무 조각을 가로 세로로 이어 붙여 셸 형태를 만드는 방법, 제작하기 어렵다.(({{youtube> | + | * Segmented: 여러개의 작은 나무 조각을 가로 세로로 이어 붙여 셸 형태를 만드는 방법, 제작하기 어렵다.(({{youtube> |
| - | | + | {{ : |
| - | * Steam Bented : 긴 나무판자에 증기를 쐬어 둥그렇게 굽혀서 셸 형태를 만드는 방법, 제작하기 어렵고 나무에 변형이 올 수 있다.(({{youtube> | + | * Steam Bented: 긴 나무판자에 증기를 쐬어 둥그렇게 굽혀서 셸 형태를 만드는 방법, 제작하기 어렵고 나무에 변형이 올 수 있다.(({{youtube> |
| - | | + | {{ : |
| - | * Solid : 통나무를 외부와 내부를 파내어 원통형으로 조각하여 셸 형태를 만드는 방법, 가격이 매우 비싸진다. | + | * Solid: 통나무를 외부와 내부를 파내어 원통형으로 조각하여 셸 형태를 만드는 방법, 가격이 매우 비싸진다. |
| - | | + | {{ : |
| - | 위에서 아래로 갈수록 나무 본연의 소리가 난다는 평이다.((위에서 아래로 갈수록 접착제를 점점 덜 사용하게 된다.)) | + | |
| - | ====셸 베어링 엣지==== | + | |
| - | 드럼 셸과 드럼의 head가 만나는 | + | <WRAP center round tip> |
| + | 위에서 아래로 갈수록 접착제(Glue) 사용 비중이 줄어든다. 접착제 층은 음향학적으로 내부 댐핑(Internal Damping) 레이어 역할을 하므로, 접착제 비중이 적을수록 진동 에너지 손실이 적어 나무 본연의 서스테인과 오픈된 울림(Open sound)이 살아난다. | ||
| + | </ | ||
| + | |||
| + | ==== 셸 제작 방식의 역사적 변화 ==== | ||
| + | |||
| + | * **1900년대 ~ 1920년대 초 (Solid / Steam Bent / Stave 시대)** | ||
| + | * 초기 | ||
| + | * 목재 내부의 응력과 온도/ | ||
| + | * **1920년대 후반 ~ 1930년대 (Ply 기법의 도입)** | ||
| + | * 접착제 및 목재 가공 기술의 발달로 얇은 나무판을 나뭇결이 교차(Cross-lamination)하도록 붙이는 **합판(Ply) 기법**이 도입되었다. (3-Ply가 초기 표준) | ||
| + | * 두께 대비 내구성과 강도가 | ||
| + | * **1940년대 ~ 1960년대 (Reinforcement Ring의 보편화)** | ||
| + | * 초기의 3-Ply 셸은 매우 얇아 헤드의 강한 장력을 견디기 위해 셸 내부 상/하단 가장자리에 나무 띠(**Reinforcement Ring/ | ||
| + | * 이 구조는 셸의 원형을 유지해주면서 진동을 일부 제어하여, 특유의 따뜻하고 꽉 찬 빈티지 톤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 ||
| + | * **1970년대 ~ 현재 (Multi-Ply 및 고장력 셸)** | ||
| + | * 고압 몰딩 성형 및 고성능 | ||
| + | * 이로 인해 록(Rock) 및 현대 음악에 어울리는 강한 어택감과 또렷한 투과력을 가진 셸 제작이 가능해졌다. | ||
| + | |||
| + | ==== 셸 베어링 엣지 | ||
| + | |||
| + | 드럼 셸과 드럼 헤드(피)가 직접 접촉하는 상·하단 테두리의 단면 형태를 **베어링 엣지(Bearing Edge)**라고 한다. | ||
| + | |||
| + | 헤드의 진동이 셸로 전달되는 비율과 오버톤의 양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엣지의 각도와 | ||
| {{: | {{: | ||
| - | =====헤드===== | + | === 접촉 면적에 따른 음향 차이 |
| - | + | ||
| - | 오늘날 대부분의 드럼 | + | * **날카로운 엣지 (접촉 면적 작음 / 예: 45° Sharp Edge)** |
| + | * 헤드가 셸과 만나는 지점이 바늘처럼 얇아 진동의 | ||
| + | * 헤드 고유의 진동이 오래 유지되어 **밝은 톤, 강한 어택감, 풍부한 배음(Overtones)과 긴 서스테인**을 형성한다. | ||
| + | * 튜닝이 민감하고 정밀하게 반응하지만, | ||
| + | * **뭉툭하거나 둥근 엣지 (접촉 면적 큼 / 예: 30°, Roundover Edge)** | ||
| + | * 헤드가 셸에 넓게 밀착되면서 헤드의 진동 에너지가 셸로 빠르게 흡수·전달된다. | ||
| + | * 고음역의 자잘한 오버톤이 억제(Damping)되고, **중·저음 중심의 따뜻하고 꽉 찬(Warm & Focused) 빈티지 톤과 짧고 명확한 서스테인**을 만든다. | ||
| + | |||
| + | === 대표적인 베어링 엣지 형태 === | ||
| + | |||
| + | * **45도 엣지 (Modern Standard)**: | ||
| + | * **30도 엣지 (Vintage Standard)**: 과거 그레치(Gretsch) 등의 빈티지 드럼에서 주로 쓰인 형태로, 45도에 비해 접촉 면적이 넓어 한층 더 따뜻하고 다크한 톤을 낸다. | ||
| + | * **라운드오버 | ||
| + | * **더블 엣지 (Double Bearing Edge)**: 셸의 안쪽과 바깥쪽 모두에 각도를 주어 엣지의 최상단(Apex) 위치를 조절하는 방식. 튜닝의 안정성을 높이고 톤의 밸런스를 잡기 위해 현대 하이엔드 드럼에서 다양하게 응용된다. | ||
| - | * 투명피 : 일반적인 드럼 피. 가장 보편적인 플랫한 사운드를 낸다. | + | <WRAP center round tip> |
| - | * 코팅피 : 드럼의 표면에 흰색 코팅을 | + | 베어링 엣지 |
| - | * 얇은피 : 밝고 빠른 반응의 사운드를 낸며 울림이 길다. | + | </ |
| - | * 두꺼운피 : 플랫한 사운드를 내며 어택음이 뚜렷하며 감쇠가 빨리 사라진다. | + | |
| - | * 이중피 : 억제된 톤을 가지고 있고, 서스테인이 짧다. | + | |
| - | * Muffled : 피의 테두리에 또 다른 테두리를 겹친 피 | + | |
| + | {{ta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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