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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digital:latency [2026/01/13] 정승환음향:digital:latency [2026/01/14] (현재) – ↷ 링크가 이동 작업으로 인해 적응했습니다 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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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웨어 모니터링==== ====하드웨어 모니터링====
  
-[[오디오_프로덕션:recording:console_monitoring|콘솔 모니터링]], 다이렉트 모니터링+[[오디오_프로덕션:production:recording:console_monitoring|콘솔 모니터링]], 다이렉트 모니터링
  
 그에 비해 아예 아날로그 믹서 를 통해서 모니터링하고 녹음만 오디오 인터페이스로 한다던지,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자체 다이렉트 모니터링 기능이나 자체 내장된 DSP 믹서를 이용한 모니터링의 경우는 어떠한 경우에도 실시간(Zero Latency 또는 Near zero latency)을 보장하기 때문에, 연주 녹음이나 보컬 녹음을 하는 경우에 가급적 소프트웨어 모니터링은 끄고 이러한 하드웨어 모니터링을 하는 것이, 녹음 퀄리티 향상에 도움이 된다.((DAW 에서 모니터링을 켜고 하드웨어 모니터링도 같이 하면 소리가 겹쳐 들리게 된다.)) 그에 비해 아예 아날로그 믹서 를 통해서 모니터링하고 녹음만 오디오 인터페이스로 한다던지,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자체 다이렉트 모니터링 기능이나 자체 내장된 DSP 믹서를 이용한 모니터링의 경우는 어떠한 경우에도 실시간(Zero Latency 또는 Near zero latency)을 보장하기 때문에, 연주 녹음이나 보컬 녹음을 하는 경우에 가급적 소프트웨어 모니터링은 끄고 이러한 하드웨어 모니터링을 하는 것이, 녹음 퀄리티 향상에 도움이 된다.((DAW 에서 모니터링을 켜고 하드웨어 모니터링도 같이 하면 소리가 겹쳐 들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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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하드웨어 모니터링은 오디오 인터페이스에서 자체적으로 들어오는 오디오 신호를 바로 모니터링으로 보내주는 것 이므로, DAW에서 사용되는 믹서나 플러그인 등과는 상관 없이 원래의 오디오 인터페이스에서 처리된 소리로만 들리게 된다.((오디오 인터페이스의 DSP 믹서의 자체적인 이펙터나 플러그인이 있으면 이것은 작동한다. 그래서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자체 DSP 믹서에 추가로 컴프레서나 이퀄라이저가 있거나 전용 플러그인을 걸 수 있는 제품들이 선호되기도 한다.)) 다만 하드웨어 모니터링은 오디오 인터페이스에서 자체적으로 들어오는 오디오 신호를 바로 모니터링으로 보내주는 것 이므로, DAW에서 사용되는 믹서나 플러그인 등과는 상관 없이 원래의 오디오 인터페이스에서 처리된 소리로만 들리게 된다.((오디오 인터페이스의 DSP 믹서의 자체적인 이펙터나 플러그인이 있으면 이것은 작동한다. 그래서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자체 DSP 믹서에 추가로 컴프레서나 이퀄라이저가 있거나 전용 플러그인을 걸 수 있는 제품들이 선호되기도 한다.))
  
-**가급적, 녹음 시에는 소프트웨어 모니터링은 보다는 다이렉트 모니터링, 또는 [[오디오_프로덕션:recording:console_monitoring|콘솔 모니터링]]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가급적, 녹음 시에는 소프트웨어 모니터링은 보다는 다이렉트 모니터링, 또는 [[오디오_프로덕션:production:recording:console_monitoring|콘솔 모니터링]]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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