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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speaker:dire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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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speaker:directivity [2024/12/29] – ↷ 링크가 이동 작업으로 인해 적응했습니다 정승환음향:speaker:directivity [2026/07/10] (현재) 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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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향각======+{{indexmenu_n>3}} 
 +======스피커의 지향각======
  
 **Directivity, 지향각** **Directivity, 지향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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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커가 Beaming 하기 시작하는 주파수** **스피커가 Beaming 하기 시작하는 주파수**
- <m> f_beaming = {2 * c{pi D} </m>+ $$f_{beaming} \frac{2c}{\pi D}$$
  
 **무지향 특성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주파수** **무지향 특성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주파수**
- <m> f_omni = {c} {2 * D</m>+ $$f_{omni} \frac{c}{2D}$$
  
-  * c: 소리의 속도 340m/s +  * $c$: 소리의 속도 340m/s 
-  * D: 스피커 직경+  * $D$: 스피커 직경
  
 {{url>https://wiki.homerecz.com/util/beaming_omni.php 300px,380px noborder noscroll}} {{url>https://wiki.homerecz.com/util/beaming_omni.php 300px,380px noborder noscro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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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향:speaker:20230830-160713.png }}\\ {{ :음향:speaker:20230830-160713.png }}\\
  
-**좋은 스테레오 이미지를 가지기 위해서는 전 주파수 대역으로 고른 지향각을 가져서, 팬텀 이미지가 청자의 청취 위치에서 전주파수 일정하게 생성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특정 주파수의 지향각만 좁거나, 특정 주파수의 지향각만 넓다면, 그 특정 주파수에서만 스테레오 이미지가 왜곡된다.+=====일정한 지향각 특성의 중요성===== 
 +**좋은 스테레오 이미지를 가지기 위해서는 전 주파수 대역으로 고른 지향각, 고역대로 갈수록 부드럽게 살짝 좁아지는 지향각을 가져서, 팬텀 이미지가 청자의 청취 위치에서 전주파수 일정하게 생성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특정 주파수의 지향각만 좁거나, 특정 주파수의 지향각만 넓다면, 그 특정 주파수에서만 스테레오 이미지가 왜곡된다.
  
 비슷하게 서라운드나 Dolby Atmos 셋업에서도 각각의 위성 스피커들이 서로 팬텀 이미지를 생성해야 서라운드 이미지, Atmos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위성 스피커는 지향각이 넓은 작은 사이즈의 스피커를 사용하고, 작은 사이즈로 인하여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저음 재생 능력은 무지향성 서브우퍼로 대체 하게 된다. 비슷하게 서라운드나 Dolby Atmos 셋업에서도 각각의 위성 스피커들이 서로 팬텀 이미지를 생성해야 서라운드 이미지, Atmos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위성 스피커는 지향각이 넓은 작은 사이즈의 스피커를 사용하고, 작은 사이즈로 인하여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저음 재생 능력은 무지향성 서브우퍼로 대체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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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향:hardware:speaker:20230307-175150.png }} {{ :음향:hardware:speaker:20230307-175150.png }}
  
-아주 만약에, 위의 패턴과 같이 만약 1~4kHz 대역 사이의 지향각이 다소 좁은 경우에, 만약 그 지향각이 너무 좁아져서 스테레오 이미지를 생성하지 못한다면, 음성 명료도는 스테레오 팬텀 이미지를 생성 못할 가능성이 있고, 그렇게 된 스피커는 보컬이 크게 안들릴 수도 있다. 따라서 모니터 스피커 설계 시 크로스오버 설계에 의한 위상의 차이뿐만 아니라 이러한 차이도 고려 되어야 한다. FIR 크로스오버 설계를 하게 된다면, 크로스오버구간의 위상 왜곡이 없으므로, 크기가 작은 트위터 유닛이 1~4kHz 대역을 담당하도록 크로스오버 주파수를 많이 내릴 수 있고, 이때는 1~4kHz 대역 지향각이 넓어지기 때문에 좀더 이 부분에 유리한 장점이 생길 수 있다. 이런 경우 웨이브가이드의 설계가 더더욱 중요해진다. +아주 만약에, 위의 패턴과 같이 만약 1 ~ 4kHz 대역 사이의 지향각이 다소 좁은 경우에, 만약 그 지향각이 너무 좁아져서 스테레오 이미지를 생성하지 못한다면, 음성 명료도는 스테레오 팬텀 이미지를 생성 못할 가능성이 있고, 그렇게 된 스피커는 보컬이 크게 안들릴 수도 있다. 따라서 모니터 스피커 설계 시 크로스오버 설계에 의한 위상의 차이뿐만 아니라 이러한 차이도 고려 되어야 한다. FIR 크로스오버 설계를 하게 된다면, 크로스오버구간의 위상 왜곡이 없으므로, 크기가 작은 트위터 유닛이 1 ~ 4kHz 대역을 담당하도록 크로스오버 주파수를 많이 내릴 수 있고, 이때는 1 ~ 4kHz 대역 지향각이 넓어지기 때문에 좀더 이 부분에 유리한 장점이 생길 수 있다. 이런 경우 웨이브가이드의 설계가 더더욱 중요해진다. 
  
 따라서, 위와 같은 경우에는 크로스오버주파수를 내려서 우퍼의 지향각과 트위터의 지향각을 일정하게 가다듬고, 추가로 트위터 유닛에 웨이브가이드를 적용하여 좀더 일정한 지향각이 되도록 조정하면 더 좋은 지향각을 얻을 수 있으리라 예상된다. 따라서, 위와 같은 경우에는 크로스오버주파수를 내려서 우퍼의 지향각과 트위터의 지향각을 일정하게 가다듬고, 추가로 트위터 유닛에 웨이브가이드를 적용하여 좀더 일정한 지향각이 되도록 조정하면 더 좋은 지향각을 얻을 수 있으리라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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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주파수의 이러한 특성은 룸 모드 등의 룸 어커스틱 문제를 가져오고 해결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최근에는 보조 우퍼 유닛과 DSP를 이용한 저역 카디오이드 구현 방식이 연구되고 있으며, 이미 제품들도 나오고 있다.((여러개의 우퍼 유닛+여러개의 앰프 + DSP 프로세서 내장. 매우 비싸다.)) 저주파수의 이러한 특성은 룸 모드 등의 룸 어커스틱 문제를 가져오고 해결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최근에는 보조 우퍼 유닛과 DSP를 이용한 저역 카디오이드 구현 방식이 연구되고 있으며, 이미 제품들도 나오고 있다.((여러개의 우퍼 유닛+여러개의 앰프 + DSP 프로세서 내장. 매우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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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음향:speaker:20231118-031923.png?300 }} | {{ :음향:speaker:20231118-031928.png?300 }} | | {{ :음향:speaker:20231118-031923.png?300 }} | {{ :음향:speaker:20231118-031928.png?300 }} |
  
-위와 같은 방식의 지향성 구현 방식은 서브우퍼의 경우에도 똑같이 구현할 수 있다. 주로 무대에 소리가 방사되면 안되는 PA용 서브우퍼에서 구현한다.+위와 같은 방식의 지향성 구현 방식은서브우퍼의 경우에도 똑같이 구현할 수 있다. 주로 무대에 소리가 방사되면 안되는 PA용 서브우퍼에서 구현한다.
  
-<WRAP centeralign box>{{ :음향:speaker:20231118-032116.png |}}\\ +<imgcaption image1 center|>{{:음향:speaker:20231118-032116.png|Dutch&Dutch 8C, Active Cardioid Speaker}}</imgcaption>
-Dutch&Dutch 8C, Active Cardioid Speaker</WRAP>+
  
-{{ :음향:speaker:20231118-032049.png?300 }}\\+<imgcaption image2 center|>{{:음향:speaker:20231118-032049.png}}</imgcaption>
  
-<WRAP centeralign box>{{ :음향:speaker:20231118-095715.png |}}\\ +<imgcaption image3 center|>{{:음향:speaker:20231118-095715.png|Kii Seven}} </imgcaption>
-Kii Seven</WRAP>+
  
 ====트위터의 지향각==== ====트위터의 지향각====
줄 86: 줄 89:
 트위터가 담당하는 고음역대의 경우 주파수 특성에 의해 지향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우퍼에 비하여 지향각이 좁다. 따라서 트위터의 크기를 줄여서 점음원에 가까운 특성을 가지게 하여 지향각을 넓히고, 트위터의 형태(돔 형, 역돔 형, 컴프레션 드라이버)를 통해 지향각을 넓히기 위한 노력을 하게 된다. 트위터가 담당하는 고음역대의 경우 주파수 특성에 의해 지향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우퍼에 비하여 지향각이 좁다. 따라서 트위터의 크기를 줄여서 점음원에 가까운 특성을 가지게 하여 지향각을 넓히고, 트위터의 형태(돔 형, 역돔 형, 컴프레션 드라이버)를 통해 지향각을 넓히기 위한 노력을 하게 된다.
  
-아래의 예시에서도 10kHz 이하는 일정한 지향각을 형성했지만, 10kHz이상 구간에서는 주파수 특성의 영향으로 인하여 지향각이 좁아짐을 관찰할 수 있다.+아래의 예시에서도 10kHz 이하는 일정한 지향각을 형성했지만, 10kHz 이상 구간에서는 주파수 특성의 영향으로 인하여 지향각이 좁아짐을 관찰할 수 있다.
  
 {{:음향:speaker:20231118-025639.png|https://www.audiosciencereview.com/forum/index.php?threads/yamaha-hs7-review-studio-monitor.19761/}} {{:음향:speaker:20231118-025639.png|https://www.audiosciencereview.com/forum/index.php?threads/yamaha-hs7-review-studio-monitor.19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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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향:speaker:20230612-165855.png}} {{:음향:speaker:20230612-165855.png}}
  
-위의 Bi-amping 스펙을 보면 Tweeter 에 50W, Woofer 에 50W 를 사용하는데, 우퍼의 크기와 트위터의 크기를 비교해 봤을 때, 유닛의 사이즈에 비해 트위터에 상당히 높은 출력을 매칭 했음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매칭하는 이유는 트위터의 사이즈를 줄여서 지향각을 넓히게 되면, 작아진 트위터의 사이즈만큼 음량도 줄어들기 때문에 앰프 출력을 높혀서 음량을 다시 적절하게 키웠기 때문이다.+위의 Bi-amping 스펙을 보면 Tweeter 에 50W, Woofer에 50W 를 사용하는데, 우퍼의 크기와 트위터의 크기를 비교해 봤을 때, 유닛의 사이즈에 비해 트위터에 상당히 높은 출력을 매칭 했음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매칭하는 이유는 트위터의 사이즈를 줄여서 지향각을 넓히게 되면, 작아진 트위터의 사이즈만큼 음량도 줄어들기 때문에 앰프 출력을 높혀서 음량을 다시 적절하게 키웠기 때문이다.
  
 ===Bi-amping 을 통한 음량 보상=== ===Bi-amping 을 통한 음량 보상===
줄 120: 줄 123:
 리본 트위터를 가진 스피커들은 수직 지향각이 좁은 특성이 있다. 리본 트위터를 가진 스피커들은 수직 지향각이 좁은 특성이 있다.
  
-=====웨이브가이드===== +---- 
- +======참조======
-{{page>음향:speaker:waveguide&noheader}} +
- +
-=====스테레오 이미지===== +
-{{page>acoustics:sound_field:phantom_image&noheader}} +
- +
-======Reference======+
  
-https://en.wikipedia.org/wiki/Directivity+  * https://en.wikipedia.org/wiki/Directivity
  
-{{tag>"스피커"}}+{{tag>스피커 지향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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