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폭률은 다음과 같은 일반적인 식으로 표현됩니다.
증폭률=출력 신호/입력 신호
단위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비율(무단위)로 표현되거나 특정 단위를 가질 수 있습니다.
입력 신호와 출력 신호는 전압, 전류, 전력 등이 될 수 있습니다.
증폭률은 로그 스케일인 데시벨(dB)로 변환하여 더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변환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Gain(dB) = 20 * \log_{10}(Amplification Factor)$$
이 공식은 전압, 전류 증폭을 측정할 때 주로 사용되며, 출력 신호의 상대적 크기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증폭률이 10이라면 dB로 표현하면:
$$20 * \log_{10}(10) = 20 \text{ dB}$$
이와 비슷하게, 증폭률이 100이라면 40dB입니다.
Current Gain
전류 이득
BJT는 전류 제어 소자로, 입력 베이스 전류를 제어하여 컬렉터 전류를 증폭합니다. 이때의 비율이 바로 Current Gain이라고 합니다.
Current Gain(β 또는 hFE): $\beta = I_c / I_b$
여기서:
→ 더 읽기...
Transconductance
트랜스컨덕턴스, 𝑔𝑚
FET는 전압 제어 소자로, 게이트-소스 전압(𝑉𝑔𝑠)이 드레인 전류(𝐼𝑑)를 제어합니다. 여기서 Transconductance, 𝑔𝑚은 입력 전압 변화에 따른 출력 전류의 비율입니다.
여기서:
$\Delta I_d$: 드레인
전류의 변화량
$\Delta V_{gs}$:
게이트-소스
전압의 변화량
→ 더 읽기...
Gain Factor
$\mu$, mu
게인 팩터(Gain Factor)는 진공관의 신호 증폭 능력을 나타내는 중요한 개념입니다. 이는 입력 신호에 비해 출력 신호가 얼마나 증폭되는지를 나타내는 비율로 정의됩니다. 주로 단위가 없이 비율로 표시되며,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계산됩니다:
$$Gain Factor = \frac{Voltage Out}{Voltage In}$$
예를 들어, 입력 전압이 1V이고 출력 전압이 10V라면, Gain factor는 10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