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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음향:formula_wheel:impedance:impedance_x10_r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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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음향:formula_wheel:impedance:impedance_x10_rule [2026/07/12] 정승환전기음향:formula_wheel:impedance:impedance_x10_rule [2026/07/29] (현재) – [왜 하필 '10배'인가?(로그 스케일과 JND)] 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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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하필 '10배'인가?(로그 스케일과 JND) ==== ==== 왜 하필 '10배'인가?(로그 스케일과 JND) ====
-입력 임피던스($Z_{in}$)를 출력 임피던스($Z_{source}$)의 정확히 **10배**(<math>Z_{in} = 10 \cdot Z_{source}</math>)로 설정하고 공식에 대입하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도출된다.+입력 임피던스($Z_{in}$)를 출력 임피던스($Z_{source}$)의 정확히 **10배**($Z_{in} = 10 \cdot Z_{source}$)로 설정하고 공식에 대입하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도출된다.
  
-<math>V_{in} = V_{source} \times \frac{10}{1 + 10} = V_{source} \times \frac{10}{11} \approx V_{source} \times 0.909</math>+$$V_{in} = V_{source} \times \frac{10}{1 + 10} = V_{source} \times \frac{10}{11} \approx V_{source} \times 0.909$$
  
 즉, 소스 전압의 **약 90.9%**가 전송되고, 전압 손실은 약 **9.1%** 내외로 억제된다. 이를 오디오 데시벨(dB) 손실 값으로 환산하면 다음과 같다. 즉, 소스 전압의 **약 90.9%**가 전송되고, 전압 손실은 약 **9.1%** 내외로 억제된다. 이를 오디오 데시벨(dB) 손실 값으로 환산하면 다음과 같다.
  
-<math>20 \times \log_{10}(0.909) \approx -0.83 \text{ dB}</math>+$$20 \times \log_{10}(0.909) \approx -0.83 \text{ dB}$$
  
 음향학 및 정신음향학에서 **1 dB 미만의 레벨 변화는 인간의 청각으로 쉽게 인지하기 어려운 최소 청취 차이(JND, Just Noticeable Difference)**로 정의된다. 즉, 임피던스 비율을 최소 10배 이상 확보해야만 전송 과정에서의 신호 손실이 1 dB 이하로 떨어져 인간의 귀로 체감할 수 없는 수준이 된다. 음향학 및 정신음향학에서 **1 dB 미만의 레벨 변화는 인간의 청각으로 쉽게 인지하기 어려운 최소 청취 차이(JND, Just Noticeable Difference)**로 정의된다. 즉, 임피던스 비율을 최소 10배 이상 확보해야만 전송 과정에서의 신호 손실이 1 dB 이하로 떨어져 인간의 귀로 체감할 수 없는 수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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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음향/formula_wheel/impedance/impedance_x10_rule.1783829542.txt.gz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정승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