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and SH-101은 1983년에 출시된 아날로그 단음식 신디사이저로, 기타처럼 착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Depeche Mode, The Prodigy, Daft Punk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사용했습니다.
주요 특징
SH-101은 그 독특한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 덕분에 전자 음악 및 다양한 장르에서 널리 사랑받고 있는 신디사이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