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Yamaha) MOX 시리즈(2011)는 플래그십 '모티프 XS(MOTIF XS)'의 핵심 자산을 콤팩트한 프레임에 이식한 중급형 실속파 디지털 신디사이저 워크스테이션입니다. 라인업은 61건반(MOX6)과 88건반 GHS 웨이티드(MOX8)로 구성되었습니다.
핵심 특징과 워크플로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티프 XS 엔진 이식: 플래그십과 동일한 AWM2
음원 구조와 355MB 용량의
프리셋
웨이브폼을 탑재했습니다.
믹스에 단단하게 뚫고 나오는 그랜드
피아노, 어쿠스틱
악기, 메가 보이스(Mega Voice)
톤을 고스란히 재현합니다. 동시
발음수는
64보이스로 조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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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16트랙 시퀀서: 하위
라인업(MX, MM)과 달리 독립형 '송(Song)' 및 '
패턴(Pattern)'
레코딩 모드를 완벽히 지원합니다. 6,700여 종의
아르페지에이터와 연동하여
컴퓨터 없이 단독으로 빠르게 데모 그루브를 스케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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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인 경량화: 강화 플라스틱 바디를 전격 채택하여 MOX6
기준 약 7.0kg이라는 뛰어난 휴대성을 달성, 외부 기동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이전 MO 시리즈가 단순 음원에 머물렀다면, MOX는 모티프 XS 엔진 업그레이드와 멀티채널 USB 오디오 직결 아키텍처를 결합해 디지털 DAW 스튜디오 환경과의 완벽한 하이브리드 통합을 이뤄낸 명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