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프 1W면 충분하다는 가설은 하이파이 커뮤니티에서 스피커 감도(1W/1m dB)와 평균 청취 레벨 계산을 근거로 제기됩니다. 음악 평균 출력이 0.1W 이하라 근거리 저볼륨 시 1W로 충분하다는 주장입니다. 그러나 동적 범위와 피크 출력 무시로 실전에서 한계를 드러냅니다.
스피커 감도가 85dB라면 1m 거리에서 1W로 85dB(대화~콘서트 초기 수준) 출력됩니다. 평균 음악 신호가 -20~-30dB라 실제 사용 전력은 0.01~0.1W에 불과해 1W면 “충분”하다는 논리입니다. 하이파이 포럼(coolenjoy, diyaudio)이나 dcinside 스피커 갤러리에서 고감도 스피커 예시로 자주 인용됩니다.
음악 피크는 평균 대비 +10~20dB(10~100배 전력) 급증합니다. 1W 앰프는 피크에서 클리핑(사각파 왜곡) 발생, THD >1%로 저음 뭉침·고조파 증가·동적 압축 유발합니다. 베이스 헤비 장르에서 “힘 빠짐” 현상이 극명합니다.
| 상황 | 1W 앰프 | 50W 앰프 |
| 평균 출력 | 충분 (0.1W) | 여유로우며 안정 |
| 피크(105dB) | 클리핑·왜곡 | 깨끗 재생 |
| 왜곡(THD) | >1% (높음) | <0.1% (낮음) |
| 적합 환경 | 책상 1m 저볼륨 | 거실 고음량 |
계산 근거: 85dB 스피커·3m 청취 시 -10dB 손실로 1W=75dB 한정. 콘서트급(105dB)은 20W 필요하며 헤드룸 없인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