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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_비즈니스:음반음악영상물제작업:label:음반유통_비즈니스_모델

음반 유통 비즈니스 모델

실물 음반(CD, 바이닐 등)의 유통 비즈니스는 누가 제작비를 부담하는지, 누가 실물 제작을 주도하는지, 누가 유통망을 갖추고 있는지에 따라 4가지 주요 모델로 나뉜다. 각 모델은 리스크 분담, 수익 배분, 계약 구조가 다르다.

완제품 유통 모델

구조

수익 흐름

리스크

적합 상황

P&D(Pressing & Distribution) 모델

구조

수익 흐름

  • 매출 → (프레스비 + 패키징비 + 유통비) 공제 → 순이익 50:50 분배
  • 아티스트 우세 구조(60:40)도 흔함

리스크

적합 상황

선급금(Advance) 투자 모델

구조

수익 흐름

  • 매출 → 선급금 회수 → 남은 수익 배분(보통 50:50 또는 레이블 우세)
  • 선급금은 recoupable 항목(판매로 회수 가능)

리스크

적합 상황

종합 레이블 모델

구조

수익 흐름

리스크

모델별 비교표

모델 제작비 실물 제작 유통 레이블 몫 아티스트 리스크
완제품 유통 아티스트 아티스트 레이블 10~20% 최대
P&D 레이블 레이블 레이블 50% 중간
선급금 투자 레이블 아티스트 레이블 50%+선회수 최소
종합 레이블 레이블 레이블 레이블 80~88% 최소

비즈니스 관점 핵심

  • 리스크 = 수익 공식: 리스크를 많이 지는 쪽이 수익 몫도 커진다
  • P&D가 가장 밸런스: 양쪽 리스크와 수익이 고르게 분배
  • 완제품 유통은 레이블 입장에서 가장 안전한 비즈니스
  • 선급금 모델은 레이블의 투자 판단이 핵심

실무 정산 포인트

  • “순이익(net profit)” 정의가 계약서 첫 페이지에 명확해야 한다
  • 공제 항목 순서(프레스비→배송비→반품→홍보비)가 정산액 결정
  • 재고 반품 리스크는 대부분 레이블이 지지만, 계약으로 아티스트 부담 전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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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_비즈니스/음반음악영상물제작업/label/음반유통_비즈니스_모델.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정승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