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영상:filming:shot_angle:rules_of_third
3분할 구도
Rule of Thirds
3분할 구도(Rule of Thirds)는 프레임을 가로와 세로 각각 3등분하여 만나는 지점이나 선에 주요 피사체를 배치하는 시각 연출 및 구도 설정 기법입니다.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효과적인 프레이밍 방법으로, 피사체를 중앙에 놓았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단조로움을 피하고 화면 전체에 안정감과 시각적 균형감을 부여합니다.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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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영상/filming/shot_angle/rules_of_third.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정승환
